숨만 겨우 쉬는 송장 주제에 머리카락은 겨우 몇가닥만 남아가지고 저 만나면서 자존감이 하늘을 찔러서 세상 모든여자 다 꼬실수 있다고 믿더라구요 "각자 헤어져서 누가 더 잘난 남자 여자를 만나고 얼마만큼 사랑받는지 비교해보자" 라는 희대의 개소리를 들었어욬ㅋㅋㅋ (각자 남친 여친 사겨서 커피숍에서 모른척 만나자고.. 가까이 앉아 지여자랑 하는 대화를 들어보면 그여자가 지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그여자 지적 능력은 어떤지 보여주겠다며 이제 여자를 만들러 간다네요....) ㅋㅋ지는 고학력 전문직 미모의 20~30대 여성에게 찐사랑 받을 자신 있데요 ㅋㅋㅋ 이대로 가다간 이놈이 60살에 아이돌 오디션 보러갈거 같아서 선물 하나 뜯고 정리했어요 ㅋㅋㅋ 저기요 님 나이가 엄빠뻘인데 돈주니까 만났고 제가 그래도 돈은 정말 사랑했어요.. 머니 이즈 트루럽..♡
버블 1
· 20.11.5. 00:13
진심으로 그렇게 생각하는 새끼들 지적 장애 있는거 같음 인지 부조화 아니에요??? 개추해 ㅆㅂ
버블 5
· 20.11.5. 01:41
휑한 정수리 보면서 한없이 우울해 하다가도 쫌만 띄워주면 자기가 엄청 잘난줄알고.. 어찌그리 자기객관화가 안되나 ㅋㅋㅋ
버블 1
· 20.11.5. 01:42
앜ㅋ 길에서 말걸면 경찰에 신고해야죠 ㅋㅋㅋㅋ 일이라 생각하니 만나서 노동하는거짘ㅋㅋ 서비스업종의 친절을 개인적 호감이라 착각하지 맙시다 ㅋㅋㅋ
버블 2
· 20.11.5. 00:36
글이 너무 웃겨욬ㅋㅋㅋㅋ 60대에 아이돌 오디션ㅋㅋㅋㅋㅋ
버블 4
· 20.11.5. 01:44
가끔보면 자존감 대기권뚫고 날라갈것 같았어요 ㅋㅋㅋ 맛동산 좋아하게 생긴놈이 ㅋㅋㅋㅋ
버블 14
· 20.11.5. 21:27
ㅋㅋㅋㅋㅋㅋㅋ맛동산시바ㅋㅋㅋㅋㅋ영감님들 그런 강정과자드시면 강냉이 날라가여ㅜㅜㅋㅋㅋㅋ
버블 3
· 20.11.5. 00:55
그런 60대 산송장은 어느업종 다녀요?
버블 6
· 20.11.5. 01:46
저 만난곳은 강남 텝인데 이전에 지친구랑 같이와서 말하는거 들어보면 비강남 룸앱 다녔더라구요. 그러면서도 앱은 잘안갔다고 하는데 잘 안가긴 개풀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