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들어갈때 집안 분위기가 얼음장이어서 요새는 그냥 12시정도까지 집에 가는걸로 제가 부모님 맞춰주고 잇는데 10시 11시만 돼도 어디냐고 연락 오는거 진짜 갑갑하고 울화통 터져요 ㅜㅜ 출근해잇을땐 더 ,,, 막차 타고 집 안오면 니가 택시를 타야하는데 돈좀 아껴쓰라고 뭐라해서 너무 짜증나고 ㅡㅡ 4년은 더 본가에 살아야할거같은데 너무답답해요 집에 가는중이라하면 어디쯤이야? 몇분남았어? 이런거 물어보고 저 올때까지 잠도 안자시고 너무답답해요 막차타고 다녀도 일찍일찍 좀 다니라그래요
버블 1
· 24.10.9. 08:20
아 숨막혀 나 20살때 보는거 같네 ㅠㅠ 자취가 답이에요
버블 2
· 24.10.9. 11:42
22저 어렸을때 생각나네요 ㅋㅋ 결국 자취하게됨 자취 안하면 서로 스트레스 근데 그런 빡센집은 자취도 못하게 하자나요? ㅋㅋㅋ 첨엔 혼자 자취는 ㅈㄴ 반대할 가능성이 크니 학교or 직장 근처+친구랑 같이 이런식으로 시작해서 일단 나와야되요 아님 아예 뭐 공부한다고 고시원 잡아버리든가 ㅋㅋ 한번 나와버려야 집에 얽메이지않게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