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식들한테 빨대 꽂는 부모들 박세리 아빠도 그렇고 본성은 변하지 않는듯 한번 갚아주면 또 사고치고 아버지이기 때문에 모른척할수 없어서 10년이상을 박세리가 채무 변제해줬다는데...채무 문제가 반복되니 끝내는 아버지를 고소할수밖에 없는 딸 마음이 어떨지ㅠㅠ 가족이라서 더 화가 난다고 눈물 흘리는데 그 상처가 얼마나 클지 감히 상상도 못하겠어요 부모가 자식에게 가장 큰 상처를 안겨주다니ㅠㅠ 가끔 부모님 빚문제같은 관련글들 올라오면 하루 빨리 손절하고 본인을 1순위로 먼저 살피고 생각했으면 좋겠어요. 반대로 자식도 성인이 되고서는 부모에게 빨대 꽂고 살려하지 않았으면. 부모는 부모대로, 나는 나대로 각자 살아가야 한다고 생각함
부모가 아니라 웬수인 인간들 많네요 - 익명 커뮤니티
버블 1
· 24.06.20. 16:48
자식한테 피해 안 끼칠려는 부모는...자식복 없고.. 자식 덕 보려는 부모는 자식이 효심이 가득해서... 빨대 꽂히고... 이런경우 잦은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