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욜에 쩜에서 120 찍고 점프해서 하퍼에서 총 보니까 23.5개햇거든요 그러고 그날 날지난 토요일 새벽 3시반인가 나와서 집가서 4시간인가 5시간 자고 운동까지갓다가 눈썹문신도 지우고 오고 토요일 낮에 들어와서 하루종일 잣는데 해장도 두세번햇고 아직도 머리가 미친듯이 아파요 하퍼 넘어가서 첫방에서 킵술 먹어서 그런건지 그 담방들은 킵은 안먹엇는데 아 킵술 진짜 어마어마하네요 너무 무리한것도 사실이고 감기랑 전신근육통 오고 내일 링겔맞고 내일까지 쉬어야할수도… 이틀을 그냥 날렷네요 살면서 머리가 이지경으로 처음 아파봐요 진짜 너무 고통스러워요 다시는 욕심 안내고 일할거같아요 하퍼는 어쩌다 그렇게 연장 가긴한건데 아 정말 이건 아닌거같아요 하 ㅜㅜ 너무 고통스럽네요.. 아프니까
버블 1
· 25.06.29. 22:04
와 ㅁㅊ 이런상태에서 운동이랑 제거예약도 다녀온게 대단한데요 ㅁㅊ;
글쓴버블
· 25.06.29. 22:07
@버블 1 진짜 정신력으로 버텻어요 노쇼하면 제가 찜찜해서 전 아무리 술 먹어도 운동은 꼭가서..하다가 너무 어지러워서 캐딜락 기구에서 누워서 하체만햇어요 눈썹제거 아파서 죽을뻔햇어요 레이저.. 미치는줄 제가지금 살아잇는거에 감사하고잇어요…
버블 1
· 25.06.29. 22:47
@글쓴버블 와 진짜 ㅈㄴ 멋진언니 ;;;; ㅅㅂ 어케살은거에용 멋져요ㅠㅠㅠㅠㅠ 잠 빨기 얼른자세요ㅠㅠㅜㅠ 하퍼가 1박2일한거에요??
버블 2
· 25.06.29. 22:12
정신력 대단하셔요 언니 몸에 좋은거 잘챙겨먹어요
글쓴버블
· 25.06.29. 22:28
@버블 2 고마워요 언니 ㅜㅜ 언니도 건강 잘챙겨요 ㅠㅠ!! 건강이 최우선
버블 3
· 25.06.29. 23:33
가짜술이엿나보다.. 저도 가짜술먹고 3일 누워 잇어본적 잇어요.. 그날 술 진짜 많이 먹긴했는데 마지막방에서 2시부터 잇엇는데 가짜술이엇는지 술을 많이먹엇는데도 술잔을 딱 드는데 알콜냄새가 딱 올라오더라구요. 그다음부터 중간중간 기억이 잘없음…ㅠㅠ 그날 오후 6:30부터 새뱍 6:30까지 일함. 그날 하루번돈 3일쉬엇으니 4등분하면 손해본거같음…ㅠㅠ
글쓴버블
· 25.06.30. 01:11
@버블 3 언니 저도 중간 필름 그래서 통으로 나갓어요 하 ㅜㅜ 가짜술이엿나봐요 오죽햇으면 더 하는 방인데 그냥 나갓어요 킵은 무슨수를 써서라도 먹음 안되겟어요
버블 3
· 25.06.30. 05:18
@글쓴버블 머리 너무 아프면 타이네놀 드세요.. 저도 머리 너무 아퍼서 약국에 얘기하니깐 그냥 타이네놀 먹으라고 하더라구요.. 링겔도 맞으시구요.. 고생하셧어영..ㅠ
버블 4
· 25.06.30. 01:37
ㅜㅜ 언니말듣고 ㄷㅍㅁ가서 갯수채울려다가 뺑이 1시간 채우고 원래다니던데로 도망갔어요 ..ㅜ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