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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25.03.28. 15:53
엄마한테 들켰는데 - 익명 커뮤니티
엄마한테 들켰는데
직장다니는 척하면서 1년 넘게 지내다가 오늘 걸렸네요.. 죽고싶어요
독립하는게 맞는지 싹싹 빌지..
참고로 아직 빚이 많아요
버블 1
· 25.03.28. 15:56
엄마가 빚까주는거아니면 독립해요 언ㄴㅣ인생이고 성인이자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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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
· 25.03.28. 16:01
어쩌다 걸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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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25.03.28. 16:21
@버블 2
엄마가 급한일이 있는지 아침에 전화왔는데 제가 자고있느라 못받았거든요. 전직장에 전화하면서 알게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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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3
· 25.03.28. 16:25
독립얘기랑 집에서 자고있다는 얘기가 잘 이해가 안돼요. 본가에서 살고있는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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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25.03.28. 16:35
@버블 3
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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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3
· 25.03.28. 17:32
@글쓴버블
아침마다 집에서 자는데 어떻게 한집에 살면서 직장다니는 척이 가능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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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4
· 25.03.28. 17:34
집나가야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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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5
· 25.03.28. 17:52
집나가서 편하게 살아요 빚갚아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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