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그 동안 일했던게 6개월도 안돼요 그 동안 일하면서 힘들다고 빼달라고 했던건 2-3번 정도이고 기억나는건 양맥 원샷방이었고 마지막에 들어가서 담당한ㄴ테 도와달라고 했던건 연장방 진행방에 저 혼자 들어갔는데 6명방이었고 몇명은 자고 있고 그 방에 저 혼자 맞춰져 있는 상황이었머요 근데 그때부터 으악주고 술 마시라고 강요하고 폰도 뺏고 그래서 무서워서 원액 먹다가 너무 취할거 같고 남자 둘이서 그러니까 어찌다가 버티다가 나와서 담당한테 이야기 하고 시간이 좀 걸렸지만 담당이 빼줬는데 제가 취해서 왜 이제야 빼주냐 무슨일을 이렇게 하냐 머 그런식으로 말했었나봐요 기억이 잘 안나요 디음날 일폰 켰는데 " 아직도 사과를 안하네" 이렇게 와서 먼소리냐니까 됐다면서 연락 하지말고 몸이나 팔고 돈 벌래요 저 수위조도 아니고 방에서 룸떡?이런것도 쳐본 적 없는데 하이튼 저런 문장이었어요 담당 바꾸는건 바꾸는건데 제가 그렇게 잘못 한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