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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23.10.29. 10:19
진짜 사랑해서 잤는데 고맙다..라네요 - 익명 커뮤니티
진짜 사랑해서 잤는데 고맙다..라네요
손님이지만 저를 너무 좋아해주는 사람이 있었어요
매일 연락하고 애인처럼 지내다보니 사랑인가싶었죠
어제 뜨밤나누고나서 눈에서 하트쏟으며 행복해하고있는데
그새끼입에서 나온다는소리가 고맙다..... 등골이오싹한게 머리가 망치맞은거처럼 띵하더라구요 바로 옷입고 뛰쳐나왔어요
고맙다라니ㅋㅋㅋㅠㅋㅋㅋㅋㅋ이딴소리나 듣자고 와씨 죽고싶어요
버블 1
· 23.10.29. 10:30
손님한테 뭘기대해요 언니ㅠㅠ.. 다똑같은 새끼들인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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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3
· 23.10.29.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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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
· 23.10.29. 11:07
언니는 뭘바라고 잔거예요...? 이제라도 깨달아서 다행이네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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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23.10.29. 11:50
희대의 병신년이 빨개벗고 누워있더라구요...대가리깨져야 정신차리게 되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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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
· 23.10.29. 22:35
정신차려서 다행이예여 ㅠㅠ 더 늪에 안빠져서 다행 진심 앞으로는 돈만 쫒아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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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4
· 23.10.29. 12:09
에엥 그뒤로연락없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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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5
· 23.10.29. 14:03
소름끼쳐요..손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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