턱 뼈를 깎는다해도 치아뿌리까지 깎으면 이를 못 쓰니 많이 못 깎고 , 눈을 튼다해도 타고난 완와뼈를 벗어나게 틀 순 없는 건데 쌍수도 눈썹이 내려와 있으면 라인 높게 잡으면 눈썹이랑 붙어버리고 ... 광대뼈를 집어넣어서 부드럽게 한다해도 두상뼈 자체보다 작게 집어넣을 순 없는 거고... 코뼈도 작은 코뼈를 너무 높게 하면 비중격 무너지면서 코끝 점점 내려앉게 되고 아까노끼 어느정도 다 하니 깨닫게 되네요. 여기까지가 한계구나. 어느정도 내려놓고 인정하니 외모스트레스도 줄었어요. 타고난 이목구비 주차 좋고 라인 좋은 사람은 안되는구나.
전투적으로 성형을 안 하니 돈도 덜 쪼들리고 식이요법하고 피부관리랑 운동쪽으로 눈을 돌리게 돼요...
버블 1
· 25.03.12. 17:17
맞아요 식이랑 피부관리 중요하지요
버블 2
· 25.03.12. 18:15
맞아여 안와 들어가있거나 타고나게 광대뼈 크고 눈 몰려있으면 안하느니만 못하쥬
버블 3
· 25.03.12. 20:15
ㅇㅈ
버블 4
· 25.03.12. 20:40
저도 윤곽까지 하고 깨달았어여 아 역시 성형한다고 다이뻐지면 개나소나 연예인했겠지.. 걍 제 한계 받아들이고 여기서 최선을 만들자 싶음 운동 피부관리 이런거 열심히 하눈거도 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