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동생 첨 봤을때 진짜 미안하지만 저 사이즈로 쩜오 가능해?할정도였어여... 근데 우연히 아는 언니랑 친하길래 친해졌는데 23살에 어리고 씩씩하고.. 학교 다니면서 일하길래 대단하다 생각했고 나름 방 잘 들어가길래 그래도 ..밀빵에 초이스가 되서 일 잘하나보다 했는데 알고보니 완전 마인드로 방 본거였어요 ㅠ 어린데 마인드.. 진심 대단하다 느꼈는데 ㅜ 애가 점점 망거지더니.. 손님말에 괜찮아 보인다고 ㅅㅅ 를 4번해주고 그래도 다음날 왔다고.. 안도하고.. 이젠 정신과 다녀야 하겟다고..하더니 단톡도 나가버리고 솔직히 사이즈 안되니 힘들게 일하는거 같고.. 차라리 내려가라.. 내려가서 어린 이쁨 받으면서 일해라..하는데 예전엔 그래도 초이스도 댔고 마인드방 아닌 방도 들어갔는데 자존심이 상하대여.. 그깟 자존심이 뭐라고 23살 짜리 애가.. 정신과 다니면서 술취해서 주정부리고 쩜오에서 버텨야 하는걸까여.. ㅜ
버블 1
· 23.09.24. 13:43
저 쩜 4년 다니면서... 진짜 그렇게 일하는 언니들 보고 정신이랑 몸 괜찮은가? 싶었어요 다들 저렇게 일한다고? 싶고 저까지 정신 아파지고.. 그런 언니들 때문에 이상한 방 많아지고.. 점점 더 일하기 빡세지고...
버블 3
· 23.09.24. 16:35
저도 그런언니들 싫어하지만 그렇게 일해서 돈이라도 많아 벌면 모를까 돈도 많이 못벌면서 버티는게 이해 안가더라고요 ㅠ 심지어 정신병까지 ㅜ
버블 1
· 23.09.24. 15:36
그러게요..업종바꾸는거 아니고서야 그냥 가게사이즈 바꾸는게 머가 자존심상하져.....전 마인드조가 되는게 더 싫을거같은데여....전진짜ㅠ 방에서 키스도 받아줄까말까여서...이해는 안되긴하네요 굳이 그러면서까지 잇을필요가 잇나여ㅠ
버블 4
· 23.09.24. 16:36
그니깐여... 사이즈 안맞으니 힘들게 일한거고 ㅜ 그거조차 요즘 힘들고 그래서 정신병 오는거 같은대 내려가라니깐 자존심 때문에 못가겠대여 ㅠㅠ
버블 2
· 23.09.24. 16:02
쩜 잘몰라서그런데 ㅅㅅ해준다고 티씨 더 받는것도 아니지않아요...? 팁으로 알아서 챙겨주겠거니 희망회로돌리면서 걍 꽁떡쳐주는거죠? 어린친구가 굳이 그렇게까지 일할필요도없고 굳이 관계업종도 아닌 곳가서 그 지랄을 떨 필요도없는 나이가 깡패구만.. 스스로 피폐해지길 자처하는것처럼보여서 맘아프네요 화류 진짜 잘못배운듯ㅜㅜ
버블 1
· 23.09.24. 16:38
맞아여.. 물론 팁 나오고 해서 할때도 있지만 요즘은 너무 힘드니 그냥 그렇게 자기 살 갂아먹으며 일하더라고요 ㅠ 충분히 어린 나이 무기로 편하게 일 할수있는 곳도 많은데 ㅜ 안쓰럽고..답답해요 ㅠ 말해줘도 모르고 자존심이라 하니.. 정말 잘못 배운거같아여 하이에 있어야 한다고 고집부리는거 같고 ㅠ
버블 5
· 23.09.25. 01:15
미련하고 존나 역겹네요 저런아가씨들 때문에 테이블업종 물 싹 다 버리는거 같아요 주제파악 좀 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