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유경험자로써 말하고 싶은게 있다면 약이 내 어려움을 해결해줄거란 마술적사고는 절대 갖지마셨음 해요 또 그런 상실감을 무언가로 채우려고도 하지 마시구요 진짜 끝은 자살도 자살이지만 발 디딜곳도 없는 나락이에요 전과 생기고나니 정말 할수있는 일이 너무 없더라고요 너무 이른나이에 유흥에입문해서 그다음에는 약까지.
할수있는게 뭔지도 잘모르는데다 좋아하는것도 없고 배운것도 없고. 출소하면서 일반인으로 살겠다 다짐했건만 결국 사회적 한계가 있다보니 또 이러고 있네요. 이런 제가 드릴수있는 말씀은 언젠가 졸업도 하실꺼고 일반인으로써의 삶을 살아가야할 때가 오실텐데 그때 후회하고 싶지 않으시다면 그런 생각은 이제 그만 하시길 진심으로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