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한마디 못하지 않았어요.. 본문에 썼듯이.. 니가 나한테 뭔가를 원한다면 우린 만날수 없다고 이야기 해 줬어요.. 그리고 앞으로 안만날꺼구요... 근데 제가 까인건가요??
그리고 잠자리를 못하니 저녀석이 느끼기에 제가 재미 없었을수도 있겠죠... 그렇다고 얼굴멀쩡한 아이한테 얼굴 노잼이라고 하면 나만 실없는사람이죠... 돈많은사람한테 거렁뱅이라고 한다고 돈많은사람이 열받지 않잖아요.. 아무리 울컥해도 사실 있는 그대로는 받아들이고 인정 해야죠.. 어린아이도 아니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