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일단 엄마아빠요
생지옥을 보며 자라면서
절대 돈없이 멍청하게 살면안되겠다
깨닫고, 엄마 개고생하는거보고
너무 싫었음.
이일하면서 남혐충전되고
남자들 뭔가 대접?받으려는
별 병신좆가튼새끼들도 하는짓거리들이
가관이라서ㅋㅋㅋㅋ
그냥 가짢고 눈에 보여요.
일단 좋았다가도 금방 식구요.
전혼자잘놀고잘지내서 남자가
있으면 좋다가도 싫고 귀찮고
그런 사람 평생 같이 옆에 끼고
산다는생각하니 진절머리나더라구요
연애도 귀찮은데 결혼해서
애낳고 뒤치닥거리ㅠㅠ으..
그냥 운동하고 강쥐키우고
혼자 아파트에서 편하게 살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