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기 원장이 노란 머리 아저씨인데 원래 손님들한테 반말 찍찍하고 말투가 싸가지 없음. 본인은 기분 나빴지만 분쟁 일으키는 거 싫어하는 성향이라서 그냥 넘어갔음. 어느 날 저녁, 어떤 언니가 원장 말투 기분 나쁘다고 따지니까 "뭐 이 병신 같은 년아 그냥 닥쳐" 이러면서 자기 잘못 인정하지도 않고 쌍욕 박음.
그 언니가 신고해서 경찰 도착하니 원장은 욕한 적 절대 없고 저 언니가 약쟁이라서 정신에 문제 있으니 저 언니 말 믿지 말라고 정신병자로 몰아감.
그 언니랑 전혀 친분 없는 내가 보기에도 원장이 손님 대하는 태도가 무례하고 적반하장으로 욕한 건 선 넘어 보이는데 경찰 도착하니까 거짓말하면서 엄한 사람 약쟁이 정신병자로 몰아가는 게 소름끼쳤음
제이드레스에 경찰 왔던 거 아세요?? - 익명 커뮤니티
버블 1
· 25.02.27. 08:55
거기 원장 원래 그럼 맨날 소리지르고 화내고
글쓴버블
· 25.02.27. 08:56
@버블 1 거기서 10년 넘게 일한 메이크업 쌤 3월 중순에 그만 두신데요.. 원장이 갈구는 거 때문에 화병나서 떠나고 싶다고
버블 6
· 25.02.27. 09:16
@글쓴버블 헐 본점에 메이크업쌤 두분 계셨는데 두분중에 누가 그만두실까용?ㅠㅠ
글쓴버블
· 25.02.27. 09:28
@버블 6 성희쌤이요. 성희쌤 떠나시면 저도 같이 옮기려구요!
버블 6
· 25.02.27. 09:33
@글쓴버블 아 성희쌤 ㅠㅠㅠㅠㅠ 이제 다른데로 가시는구나 …오래 근무한 직원 소중하게 생각해야지…..갈구기는 왜갈구는지…ㅠㅠ
글쓴버블
· 25.02.27. 09:34
@버블 6 10년 이상 일한 사람이면 손님들 성향도 파악했을 거고 가게 돌아가는 시스템도 다 알아서 가게 관리하는 거 대신 맡기면서 부원장 직책 달아줄 만도 한데 이상한 거로 갈구고 차별하니.. 에휴
버블 6
· 25.02.27. 09:56
@글쓴버블 ㅠㅠㅠㅠ그러게용 진짜 서비스 마인드 1도 없는 원장님이네요 정확한 앞뒤 상황은 모르지만 손님한테 쌍욕을..ㅋㅋㅋ하
버블 2
· 25.02.27. 08:58
와 ㄱ새끼네요
글쓴버블
· 25.02.27. 09:02
@버블 2 손님들이 밤일하는 사람이라서 함부로 대하는 건지.. 아가씨 무시하는 거 티 낼 거면 논현동에서 장사하질 말아야 되는데 말이에요
버블 3
· 25.02.27. 09:04
진짜정신나갔네; 언니들 가주면안됌
버블 4
· 25.02.27. 09:05
ㄷㄷ미친새끼네 가씨돈으로 밥벌어먹고 사는 가위잡이핫바지가 가씨를 무시하네
버블 5
· 25.02.27. 09:13
욕하다가 해꼬지도 할듯
버블 6
· 25.02.27. 09:17
저도 예전에 갔었는데 좀 무례한거같긴했어요! 그때는 어렸어서 하하 웃으며 넘겼는데 지금은 못참을듯…..아직도 그러시나보네용…..
버블 7
· 25.02.27. 09:25
삭제된 댓글이에요.
글쓴버블
· 25.02.27. 09:28
@버블 7 메이크업을 개좆으로 보나ㅋㅋㅋ 스탭 몇년 해야 실장할 수 있는데 본인 얼굴에 분칠도 안 하는 인간이 돈 벌러 가기 전에 받는 화장을 해준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