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부터 이랬음 여자가 강력범죄말고소소한거부터 큰사기까지 대부분 피해자고 가해집단 거의남자들임 모집책은 엠지20대한남이 많고 강의사기에서 강사로 이용되는거나 예쁜여자들인데 가게언니들중 가끔 이런식으로 사기 수단으로 활용되는데 잘못하면 그새끼들대신 직원인 언니가 깜빵뒤집어쓰고가는거임 추적60분 그알 쳐순이인데 패턴이 늘 똑같음 가해자,보이스피싱예방센터나 범죄연구.교수 형사들 보면 남자고 피해자는 대가리빈20대여자 10퍼 줌마들 80퍼 노인 시골총각 10퍼임 존나 왜 여자 노인이 사회적 약자인지 신체적인걸 넘어 정신적인거까지 포함해서 약자라하는거같음 ㅎ영악한여자들 많다는 화류에도 사기피해로 들어온 언니들 종종 있고 현업중에도 당하는 여자들있는거보면 같은여자로서 존나화나고수치스러움 이런년들때메 나까지 싸잡아 일할때 너사기잘당할거같다 이딴말듣게만들고 한남들이 더 여자무시하는건데. 한편으론 난 다행히 유순한얼굴에 어릴때부터 사기를 치면쳤지 당한적은 없어서 사기범새끼 역으로 골리고 신고하면 몰라 한남들 고름도잘짜고 수단으로만봐서 한치의 정이라고 없으니까 ㅈㄴ 다행이다 싶지만 여자들 제발 피랑눈물좀 말렸으면 좋겠음 다들 정이나 세상은 아름다울거라믿는 순수함 때문에 당하고 착해야한다는 거때메 순진해보이려 연기해야하는 프레임때문에 그러다가 한남들한테 은근 후려치기나 아래로보면서 귀엽다 이딴 대우 당해야되고 좆같아서 찢어발겨죽이고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