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줄도하고 배변같은것도 아무런 문제될거없이 혼자 강아지랑 산책하고있었는데 미친놈이 갑자기 창문열고 소리지르면서 야이씨발 개 어쩌고저쩌고 개새끼야!!!!하고 저랑 강아지한테 소리지르면서 쌍욕하고 유유히 지친구랑 내리더라고여? 평화롭게 걷고있는데 존나깜짝놀랐어요 ㅆㅂ 미친새끼가 그래서 열받아서 따질까 하다가 강아지도 같이있고 강아지한테 순간 해꼬지할까싶어서 사진찍고 눈으로욕하고 지나왔어요 기분좋게 산책나오는데 시비거는새끼 간혹있으면 리얼로 죽여버리고싶어요.. 잘못한거도 없는데 시발새끼가
강아지 산책하고있는데 쌍욕들었어요ㅡㅡ - 익명 커뮤니티
버블 1
· 22.04.3. 16:48
약한거 아니에요?
버블 3
· 22.04.3. 16:50
22ㅋㅋㅋㅋㅋ서있는거맛탱이가보임
버블 5
· 22.04.3. 16:57
아 ㅋㅋㅋ 기분드러운데 웃었네여ㅋㅋㅋ 저새끼 존나 고통스럽게 유병장수했으면 ㅆㅂ
버블 6
· 22.04.3. 17:02
세상엔또라이들이 너무많은거같아요ㅠ 그냥 똥밟았다생각하시구 잊어버리세요언니
버블 2
· 22.04.3. 16:50
싸이콘가 븅신새끼 강약약강 지리네. 저새끼도 어디가서 개새끼어쩌고 듣고살아서 저러나봐요ㅠ 개보다 못한 븅ㅅ이 짖고있네 하고 잊어버려요 언니ㅠㅠ 토닥토닥....
버블 4
· 22.04.3. 16:56
ㅠㅠㅠ언니 위로되네여 고마워여ㅠ 기분드러웠네여 생긴것도 ㅆㅂ 갈린새끼가 휴
버블 7
· 22.04.3. 17:10
저 저런놈들 보면 생각해요. 언젠가 임자 제대로 만나서 당할거라고.. 저런 인성인데 앞으로도 누군가한테 그럴거고 '인생은 실전이다 좆만아..'를 느끼게 해줄 또라른 이들이 나타날거라고..
버블 14
· 22.04.4. 03:08
추천쾅쾅!!!
버블 4
· 22.04.4. 11:09
22 깨갱 하는날 온다 계속 그렇게 한결같이 살아주세요 ^^
버블 8
· 22.04.3. 17:17
미친넘 여자혼자라고 우습게 보고 저지랄하는거죠 차타고 가다가 차바퀴 다 빠져서 뒈졌음 좋겠네요
버블 9
· 22.04.3. 17:17
그랜져 저 새끼 차에요??ㅋㅋㅋ 전 얼마전에 마장호수 놀러갓다가 사람많은데서 슉 지나가더니 어떤 아재가 저희 강아지 신나서 헥헥 이러고 있는데 지나가면서 개새끼도 웃네 이랫나 시발넘이 ㅡㅡ 저 한성깔하는데 넘 당황해서 암말 못함요 그 날 저희 할머니까지 다 같이 가족끼리 있엇어서 더 참음... 언니 기분 개드러웟을듯 저 혼자 있었으면 지랄 햇을거 같아요 저새끼 차도 있겟다 위협하면 경찰신고 하고
버블 10
· 22.04.3. 18:17
ㅅㅂ내아는 새끼랑 똑같이생겻네 옷입는것도 키 170도안되는앤데 저새끼 키혹시 작아요?
버블 11
· 22.04.3. 19:10
ㅋ⫬ㅋ⫬ 실루엣만 봐도 병신같다
버블 12
· 22.04.3. 19:25
차도 존ㄴ 구린거 타고 조끼도 촌스럽고 손놈으로 와도 ㅎㅌㅊ 인 새끼가 별 염병을 다 떠네요 딱실루엣도 개찐따스러워요
버블 4
· 22.04.3. 20:19
ㅅㅓ있는거야 넘어지고 있는거야 븅신새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버블 13
· 22.04.3. 21:38
저새끼 신발 키높이네 ㅋㅋㅋ 병신 언니 자존감 낮은병신이구나 하고 잊어요 진짜 아가만 없었어도 ㅆ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