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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6월 24일 05:08
오늘 ㅂㅇㅈ에서 진짜 모자란 언니봄 - 익명 커뮤니티
오늘 ㅂㅇㅈ에서 진짜 모자란 언니봄
^ㅁ^이 표정으로 가슴에 손얹고 서있음.. 초이스볼때 몇번방 앞으로 가라고해도 못알아들어서 행동도 느리고.. 티씨감아도 아무것도 모를것같은.. 꾸미는건 잘 꾸미고 왔던데 누가봐도 행동하고 표정이 모자란 사람임.. 그래서 언니들도 힐끔힐끔보고 마담도 눈치채고 넌 이름이 뭐니..? 물어보더라구요 정신과약이나 디타 많이 먹으면 이렇게 되나요.. 특정은 안하겠는데 좀 안타까웠음
버블 1
· 6월 24일 05:12
ㅈㄴ 귀여운데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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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
· 6월 24일 05:13
초짜라 그런건 아녓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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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6월 24일 05:16
@버블 2
아니에요 누가봐도 모자란 표정이에요 정신과약 부작용난거아니면 다른 문제있는.. 다른언니들하고 섞여있으면 딱 튐.. 표현을 귀엽게해서 그렇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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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3
· 6월 24일 05:18
초이스 잘되나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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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4
· 6월 24일 06:10
제가 생각하는 언니면 착한언니들이라 티씨 안감아요 그러니까 믿고 같이 일하는거임 글구 그언니들도 고인물이고 착해서 가만히 있는거지 계산 다하고 계심 얕보면 매장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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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5
· 6월 24일 06:32
가슴에 손은 왜ㅠ 얹은거래ㅠ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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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6월 24일 06:34
@버블 5
몰라요 이빨보이면서 웃는표정으로 그 자세로 계속 서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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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5
· 6월 24일 06:36
@글쓴버블
신기하다... 뭔가 엮이면 안될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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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6
· 6월 25일 01:53
누군지 알 거 같은데 꽃단 미친년 마냥 리본 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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