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 저 남자한테 엄청 의존하고 그랬는데 셔츠간거 들켜서 진짜 정내미가 싹 떨어져서 바로헤어졌어요 저도 안전이별무서웠는데 그래도 용기내서 이별해야돼요 그리고 복수는 저는 개인적으로 주변사람들한테 다얘기하고다녔어요 근데 더 어이없는건 주변사람들도 걔도 남자가 룸좀 갈수도있지 이런생각하고 복수는 어려워요
글쓴버블
· 25.01.18. 14:00
@버블 15 언니 어떻게 바로 이별했어요? 걍 잠수이별 하신거에요? 애 지금 무릎꿇고 빌고있어요 ㅠ 이럴때 마음약해지면 안되는데 ㅜ 이성적으로 딱 생각하면 정리해야되는게 맞는거잖아요.
버블 15
· 25.01.18. 15:20
@글쓴버블 그냥 오히려 걔가 들키고선 역정내더라고요 심지어 지가 먼저 이제 연락하지말자하고 어처구니가없어서 ㅋㅋ 무릎꿇고 빌면 그냥 받아주는척하고 서서히 정리해야죠 이성적이 아니라 그냥 정내미가 아예 뚝떨어지던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