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에서 간조실습중인데 원무과쪽인가? 중년남자있는데 스캔같은거 하러갈때 가끔 여자직원들 없으면 얘가 해주거든요. 근데 고추 서서 바지위로 툭튀어나와있는거에요. 그때 점심시간이라 이새끼가 야동보다 나와서 그랬나싶었는데 나중에 그냥 마주쳤을때도 또 그지랄하는거에요. 아 존나역겹고 존나싫었어요. 크기도 존나 작아서는. 딱보니까 업소 존나다니는 고추 드러운새끼같고 진상관상이던데 도대체 저를 보고 무슨생각을 했길래 저따위오 고추가 섰겠어요 씨발놈이. 진짜 살다살다 이새끼가 원래 항상 이리 발기되어있는 새낀지 저 멀리 지나갈때 저 안봤을때 부위 보니까 멀쩡하더라고요 아 존나좆같아요.
버블 1
· 20.09.21. 22:09
더러워요
버블 2
· 20.09.21. 22:34
씨발
버블 3
· 20.09.21. 22:44
아 진짜 싫다 ㅠ. 그런건 생리적인거라 성희롱으로 컴플레인도 못 걸겠네요 짜증 ㅠㅠ
버블 4
· 20.09.21. 23:09
아 개씨발 진심 죽이고싶네요
버블 5
· 20.09.22. 00:31
원래 짧아서 충분히 휘는 각이 안나오면 툭튀어나오는데 그런게 아니라 걍 커지는거면 그사람 진짜 병인듯.. 잘구분해봐요 어릴때나 습관성 발기 이런거 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