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블 12 언니가 자세하고 섬세하게 조언해주셨는데 제가 어제는 댓글을 너무 성의없이 짧게 남겼어서 미안해요
나를 위해 그렇게 말해준 사람한테 그런 반응을 남기는것도 예의가 아닌데 ...하지만 댓글 꼼꼼히 읽었어요 그때
근데 뭔가 키보드 자판 칠 힘도 없더라구요..
여러가지로 여러가지로 너무나 마음이 힘들어요
피의자에 대한 법적조언에서는 희망은 잃었지만
너무나 감사하게도 저에게 현실적인 조언을 해주는 친구도 있고
언니처럼 댓글로 지혜를 나눠주는 언니들도 있어요
그래도 주위에 좋은사람이 있다는사실에 감사함을 느낍니다
다 잘될꺼에요 그렇겠죠?
착한언니 고맙고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