엥 그럼 일 절대 못하죠 전 밤일할때도 마쓰인데,,
성희롱 있으면 바로 빽내려요 그자리에서 퇴장시켜요
예쁘단 말도 누가 눈치없이 하면 주변 동반자가 요즘 그런 소리하면 안된다 이런식으로 말함
그런 류 진상보다는 클럽 채 안가져가서 몸을 힘들게 하는거나 볼집착하는 것들
진행 안되는 류가 힘들어요ㅎㅎ
피부 당연 타는데 저는 일 할때만 해서 감당되는 정도고
종아리 알은 산탈일이 진짜 열에 하나 정도라..한개도 안생걌어요ㅠ
이것도 골프장 코스선택이 중요해요 저도 옮겨다니다가 코스 쉬운 곳이 최고구나 하고 선택한거고.. 캐디 오래할 직업은 아니라 생각들지만..언니 댓같은 정도는
저는 멘탈 약해서 금방 관뒀을듯요ㅎㅎ
그런 성희롱 손님 개많은 골프장도 있나봐요~? 저는 4군데 정도 다녀봤는데
딱 한번 성희롱 때문에 체인했어요ㅋㅋㅋ그것도 내가 뭐라했더니 발광해가지곤..
그리고 여자캐다 원하는 손님들 오히랴 공주취급해주는 경우가 더 많아요
본인들이 직접 다하고 정말 그냥 카트 운전만 하는 수준이고
요즘 골퍼들은 다 본인이 하려는 경우가 많고 편해졌어요..
오히려 여자 진상들이 많아서 힘들어요...여혐 안하고싶은데 골프장에선 캐디하다보먄 공감하실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