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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어제 오후 1:47
갑자기 생각난 밤일 입문때 온니들
그날 첫 출근이라 덜덜덜떨면서 있었는데 손님이 첫 출근인거 눈치채고 스킨쉽 올리려니까 최선을 다해 막아줌..
나중에 연장되고 방찢되서 ㄹㄸ 당할뻔했지만 언니들이 최선을 다해 막아주던 모습이생각나서 혼신의 힘을 다해 튐..
가게는 위치밖에 기억이 안나지만... 그때 고마웟어용...ㅜ 강남 온니들 맘이 따뜻해서 문득 생각나네요ㅜ
버블 1
· 어제 오후 1:52
따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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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
· 어제 오후 2:00
저두여 ㅠㅠㅠ 따뜻..... 술도 언니들이 최대한 안 먹게 도와주고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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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3
· 어제 오후 2:09
저도 입문때 초짜인거 티나서 개병신 개저시가 저 막 만지고 술먹이고 그랬는데 같이 일하는 언니가 도와줬어요 나중에 화장실에서 한마디 하시고 ㅜ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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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4
· 어제 오후 2:30
@버블 3
입문때 초짜인거 눈치채서 어떻게든 해보려는 손들이 넘 많은거 같아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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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3
· 어제 오후 2:36
@버블 4
스타일도 촌스럽고 태도도 눈치보고 있고 그래서 무조건 티나요 ㅜㅜ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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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4
· 어제 오후 3:04
@버블 3
처음이니깐 그럴수밖에 없긴한데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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