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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6월 17일 23:13
옛날 어이없는 썰 풀어드림 - 익명 커뮤니티
버블 1
· 6월 17일 23:14
애미뒤진 놈 남자라고 부를
가치도 없는 새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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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
· 6월 17일 23:15
손놈아 언니한테 야랄말고 아까우면 집가다 좆냥이들이나 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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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3
· 6월 17일 23:16
별에별병신들이다잇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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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4
· 6월 17일 23:23
ㅋㅋㅋㅋㅋㅋㅌㅌ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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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5
· 6월 17일 23:27
짜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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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6
· 6월 18일 00:06
가지가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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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7
· 6월 18일 00:15
ㅂ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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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8
· 6월 18일 00:4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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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어이없는 썰 풀어드림
한때는 쉬지도 않고 일주일 내내 나갓던 그 주에......
날 보자마자 맘에 들었다고 앉히고 눈 마주치기도 부끄러웠던 30대 손......
연장도 계속해서 그 손이랑 ㅆㅂ 누가 보면 지명인 줄 알겠다고 속으로 생각했는데
배고프다고 배달을 엄청 시키더라
나도 계속 공주취급으로 먹여주고...... 좋았는데
아니 ㅆㅂ 배달을 나 보고 싸 가지고 가라네?
아깝다고 이거 싸서 집에 들고 가라네??
침 다 묻은 음식물 뭘 가져가냐...... 속으로 생각하면서
아 오빠 나 집에 넣을 곳 없어엉 ㅎㅎ 애교 부렸더니만
그럼 배달음식 시킨 거 돈 다 달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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