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첫사랑 남자친구랑 데이트 할 돈이 모자라서 뭣모르고 ㅋㅂ에서 대화매니저로 일했어요 근데 신기했던 건 수위? 아예 없었고 그냥 정말 앉아서 대화만 했어요.. (손도 안 잡음) (수위 빼는 언니들은 대화말고 다른 매니저로 일했어요) 실장이 돈 더 쳐줘서 4.5 받으면서 일했어요 그러다 손님들이 제안해서 100 받으면서 용손했는데 지금 생각하면 너무 바보같고 한심해요 ㅠㅠㅠㅠ
나중엔 용손들이랑도 관계 끊고 돈 떨어져서 ㅎㅍ 입문했는데 손님이랑 눈 맞아서 출근하자마자 사귀다가 몰래 몇 번 일한 거 들켜서 쌍욕 듣고 처맞고... 돈 주는 것도 아니었는데 좋아하는 마음에 일 안 한게 지금 생각해도 가슴 아플만큼 최대 실수예요 막 입문한 언니들이 특히 실수 많이 하더라구요 ㅠㅠ
지금은 일프까지 올려서 거의 티공으로 생활해요 ㄱㅌ에서 여기까지 올라오면서 억울한 것도 많고 화나는 일도 많았지만 여기서 티공으로 일하는게 지금은 제일 속은 편한 거 같아요 주어 없는 이야기지만 아무에게도 못한 이야기라 오늘 같은 날에는 한번 이야기하도 싶었어요..!! 곧 목표 달성하는데 얼른 졸업하고 싶네요 다른 언니들도 화이팅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