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생때부터 학교에 택시타고 다니고 대학생되어도 돈 걱정없이 갖고싶은게 손에 들어오니까 아무걱정없이 학교다니고 부모님 돈으로 성형하는거 보니까 너무 부러워요. 학교도 좋은 곳 갔고 외모도 예쁘고 키도 커서 유일한 정병은 내가 연예인이 못 됐다 뿐이겠져.. 저는 부모님이 어릴때부터 못살게굴고 지각하면 택시부를 생각 못하고 남매 둘 중 한명은 지각해야했는데 성인되면 사회생활 좀 하라고 나가서 돈 벌라하고 ㅅㅂ 대인기피증 있어서 집에만 있으니까 입에 뭐 들어오니까 즐겁냐 이러고 지금 밤일한다하면 돈 많이 벌어온다고 좋아할듯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