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든 사바사 이것은 진리이고
저도 이쪽에 착한 아가씨 많다고 생각해요.
정상이던 사람들도 매일같이 술마시고 성추행 당하고 밤낮 바뀌고 다이어트때문에 영양상태 안 좋으면 비정상이 되는거지
오히려 집안에 사고뭉치나 어디 아픈 식구때문에 깨진 독 커버하느라 벌어서 가족 도와주는 아가씨들도 엄청 많고
손님들중에 어쩌다 좀 와꾸 반반하고 자기한테 진심처럼 구는 손님 있음 찐사랑이구나 혹해서 돈 상관없이 만나주고 마상 입는 아가씨들도 많고. 흑화되는 이유가 다 있더라고요. 사회면에 나올만큼 크게 못된짓 하는 아가씨들은 극소수이고 그런사람은 일반인중에도 있죠.
봉사활동,소소한 기부 하는 아가씨들도 많아요.
힘들게 번 돈 아까운건 다 마찬가지인데 동성친구한테 밥 사주거나 화류계친구 정병 얘기 들어주다가 감정쓰레기통 받이 자처하게되는 아가씨들도 많고요.
오히려 사람한테 냉정하게 좀 선을 그어야지 잘 살 것같은 언니들도 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