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 용돈 준거 다 조카들줌 ㅈㄴ빡침 진짜 나는 또 조카들 따로 주고 오빠들은 부모님한테 돈 10도 안줌 다 애기잇고 그래서 그렇다고 뭐 진짜 하나도 안줌 엄마 용돈 500준거 큰오빠 500 엄마가 맘대로 빌려주고 몇년째 못받음 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좀 쉴라하면 갑자기 옷 정리하자 이럼 ㅅㅂ 내가 돈주고 일하러 옴? 새언니들 안와서 전 내가 다 부치고 설거지함 ㅈㄴ열받네 존나 짜증나고 햄버거 시켜먹을라해도 못먹게함 내나이가 30 중반인데 아빠 다혈질도 못 참겟고 엄마 봐서 매번 오는건데 이제 안옴 형제들도 ㅂㅅ같고 ㅋㅋ
버블 1
· 25.10.6. 14:53
언니진짜 가지마요 저안가요
버블 2
· 25.10.6. 14:54
뭐하러 가요. 용돈주고 집안일 다하고 아휴 엄마랑 멀어지는거 추천
버블 3
· 25.10.6. 14:57
ㅋㅋ이런스타일은 다음명절되면 마음약해져서 또감. 언니 할수있는선을 정해요 무리하지말고
버블 4
· 25.10.6. 16:29
가지마세요 앞으론 그돈으로 여행이나 가요
버블 5
· 25.10.6. 16:34
에휴 가지마요
버블 6
· 25.10.6. 16:52
존나 빡치겠다.. 안가셔도 인정이에요 이건
버블 7
· 25.10.6. 17:52
애초에 그 푸대접을 받으면서 왜간거에요 저같으면 이미 안간지 한참 됐을듯..
글쓴버블
· 25.10.6. 18:20
@버블 7 심지어 저 집에서 늦둥이에요 큰오빠랑 띠동갑 오빠 둘잇는것도 오빠들같지도 않은.. 엄마아빠가 그래도 잘해주시긴하는데 며느리들은 명절에 와서 음식도 안하고 ㅈㄴ빡침
버블 7
· 25.10.6. 20:30
@글쓴버블 500이 푼돈도 아닌데 홀랑 오빠 줘버리고 막둥이를 집안일 음식 시키는게 어떻게 잘해주는거에요... 이래놓고 집갈때 언니한테만 용돈 두둑히 주는거면 몰라
글쓴버블
· 25.10.6. 20:48
@버블 7 저한테 전혀 안주고 뭐 사주지도 않아요 ㅋㅋ 저만 그냥 집에서 호구된거같아요 밖에서 외식해도 다 제가내고 사람들이 염치가 없는거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