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입금했다는 말만 듣고 중간중간 주기로 약속한 금액 가끔 제가 알아서 줬겠거니 확인안했거든요 돈들어온거만 보고 글구 어쩔땐 쪼개서 주더라구요
그거 기억해놨다가 계산하려니 바쁘고 귀찮아서 안했다가
내역들 쭉 보니까 존나 얍삽하게 쪼개서 줄때 액수 안채웠더라구요
자긴 거짓말안한다며 세상 진실된 사랑꾼 지랄염병떨어서 돈을 저렇게 얍삽하게 줄일거라 생각은 안했어요
근데 존나 개 얍삽 대갈 굴려서 액수 지가 먼저 계산해서 줄이고 줬었네요;
이거 어제말하니까 읽씹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