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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6월 10일 19:02
주 2회 출근 - 익명 커뮤니티
주 2회 출근
한달 수입 800인데 이걸로 먹고 사는거 충분함...돈 모을 생각 없슘...오래 살 생각이 없기 때무넹
강쥐 8살이라 병원비는 미리 모으는중
내새꾸랑 산책 다니고 집에서 노는게 제일 조아여
이렇게 살면 안되남...
버블 1
· 6월 10일 19:04
몇살이애용 어리면 가능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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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6월 10일 19:05
@버블 1
어리지않아여 30대에여
20대에 낮일 밤일 산전수전공중전 다 겪고
허무하게 죽는 지인들 보니 인생이 참 부질없다싶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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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
· 6월 10일 19:07
800이라도 벌면 괜찮죠 저도 30댄데 한달에 100-200정도 버나 .. 우울증 때문에 맨날 집에서 히키 생활한지 1년 다되가요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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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6월 10일 19:10
@버블 2
언니 저도 공황이 너무 심해서 출근 하고싶어도 더 못하고 주 2회가 최대에요
그냥 나는 왜 사는걸까 자괴감 들지만
강아지 무지개별 갈 때까지만이라도 최대한 정신 차리고 살려구요.ㅠㅠ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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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
· 6월 10일 19:20
@글쓴버블
공황약 드세요? 저도 공황있어서 미치겠어요 그래두 강아지는 엄마 잘 만났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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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6월 10일 19:30
@버블 2
공황약 오늘 더 세게 받아왔어여...진짜 미치겠어요 호흡도 무겁고 가슴에 돌덩이가 없어지질 않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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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
· 6월 10일 19:44
@글쓴버블
공황이라는게 완치는 있는건지 ㅠㅠ 저두 어제 자다가 공황발작와서 마비되는 느낌나고 갑자기 저리고 그래서 울었어여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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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3
· 6월 10일 19:15
언니 그래도 사이즈가 되어서 며칠안가도 저렇게 잘버네요 저는 열심히 출근해야 어케저케 버는데 정말 부럽다 인생에 정답은 없어요 그래도 만일의 일을 대비해서 약간 돈은 모아봐요 멍뭉이가 언니의 동기부여가 된다니 다행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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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6월 10일 19:33
@버블 3
저는 그냥 부장님이 저 잘 챙겨줘서 어찌저찌 벌어여...좋은말 감사해여 우리애기가 절 살리고있네영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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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4
· 6월 10일 19:18
저도 오늘 멍뭉이 유치원값 내려고 나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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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6월 10일 19:34
@버블 4
언니 오늘 돈 많이 벌구 와요 화이팅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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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5
· 6월 10일 19:35
오래살수도있자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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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6월 10일 19:38
@버블 5
그럴 일 없을 것 같네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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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6
· 6월 10일 19:51
업종 어디에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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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6월 10일 21:16
@버블 6
텐카에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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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7
· 6월 11일 01:06
뭔가 돈평소에먾이안쓰시나봐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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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6월 11일 01:49
@버블 7
네에 안씁니당ㅎ 집순이에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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