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나가는거 터치 안한다는 조건으로 만난 사람이라 월에 300 가끔 1000정도 용돈 조금씩 받았었는데 드디어 집 받고 이사가네요 전세는 아니지만 신축 30평대 아파트 월세로 들어가는데 보증금이랑 1년치 월세, 가구까지 해서 1억정도 받고 들어가요 그동안은 성형비 골프세트 대학학비 여행비정도 받았고 가게오면 묶어주고 그냥 같이 퇴근 봄되면 차랑 가게도 하나 받고요 1년 만난 보람이있어서 기분 좋네요.. 사람도 너무 좋은 사람이라 계속 만날것같아요 언니들도 좋은 손님 만나세요 그냥 말할사람없어서 소소하게 자랑 하다 갑니다!
1년 만난 손님한테 드디어 집 받아요 - 익명 커뮤니티
버블 1
· 24.01.31. 15:24
월세인데 뭔 집을 받아요..?
글쓴버블
· 24.01.31. 15:28
@버블 1 보증금이랑 세 가구 받았다는 말입니당
버블 2
· 24.01.31. 15:25
언니 축하드려요ㅠㅠㅠㅠ1년동안 언니가 잘했으니 좋은 일 생기나보다 언니 존예일듯 ..
글쓴버블
· 24.01.31. 15:29
@버블 2 돈으로 뭐해주진 않았는데 기념일마다 직접만든 빼빼로랑 초콜릿 같은거 손님 주변분들꺼까지 다 만들어서 돌렸어요!
버블 1
· 24.01.31. 15:31
@글쓴버블 언니 혹시 수지언니예요?
글쓴버블
· 24.01.31. 15:31
@버블 2 으엥 아니에요!
버블 3
· 24.01.31. 15:26
언니부러워요♡♡♡ 혹시 업종 알 수 있을까요.
글쓴버블
· 24.01.31. 15:28
@버블 3 쩜이요!
버블 4
· 24.01.31. 15:29
부럽다 축하드려요!!
글쓴버블
· 24.01.31. 15:32
@버블 4 감사합니다 언니도 돈 많이벌고 대박나세요!
버블 5
· 24.01.31. 15:38
업종 어디에요? 팁 있을까요??
글쓴버블
· 24.01.31. 15:41
@버블 5 정쩜이요 그냥 전 손님으로 생각하지 말고 남자친구라고 생각하는게 좋은거같아요 가게 공사치려는 아가씨들보면 몇번 안봤는데 자기 가게와서 묶어달라~ 일 안하고 싶다 이런식으로 얘기하던데 전 그런적 한번도 없고 옮겼던 저희가게 오겠다는거 오빠 모르는 가게면 불편하지 않냐 내가 한방만 보고 오빠한테 갈게 다른 가게에서 편하게 놀고있어 이렇게 했어요..
글쓴버블
· 24.01.31. 15:42
@버블 5 손님 지인들한테도 연말선물 돌리고 주말에 데이트하고 그냥 인간적으로 대한것 밖에 없던거같아요! 월에 받는 용돈 며칠 밀려도 티 안내고 오빠 편할때 줘 했었습니당
버블 1
· 24.01.31. 15:55
@글쓴버블 받을만 했네여
버블 6
· 24.01.31. 16:44
언니는 몇살이에요??ㅜ부러워요..
글쓴버블
· 24.01.31. 17:14
@버블 6 스물 중반입니다!
버블 7
· 24.01.31. 20:01
아 부럽다ㅠㅠ 저 이번년도 사쥬업해서 어떻게든 하이라인 가려고 하는데 기받아갈게요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