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마음이 싱숭생숭 함. 사랑하는 사람 생김. 그런데 룸에서 만나놓고 나를 이해하지 못함. 일반인들은, 어떻게 살아가냐고 그러는데 그 사람들은 못해서 안하냐고. 착실하게 차근차근 모아서 산다고하고. 나는 빨리 돈 모아서 잘 살고 싶었을 뿐 .. 제 스스로가 더럽게 느껴지네요. 사랑하는 사람 위해서 다 포기하고 지금 죽는거 아니니까 만족하면서 살 수 있는데 나는 잘못된 사람인가...
일반인들은 어떻게 살아가냐고 물음. - 익명 커뮤니티
버블 1
· 25.01.7. 21:21
이해 못하는데 어케 만나요
버블 2
· 25.01.7. 21:24
뭔 지도 손님으로 가놓고 내로남불이네 헛소리에요
버블 3
· 25.01.7. 21:27
BEST돈있어도 룸안오는 애들도 있는데ㅋ 걔들은 못와서 안오는줄아나 진짜 헛소리도 작작
글쓴버블
· 25.01.7. 21:52
@버블 3 으악.... 마저.. 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근데 진짜 찐 가게 자주오는 vip도 그럼
버블 3
· 25.01.7. 22:05
@글쓴버블 콩깍지 제대로 씌인듯.. 정떼려면 현실적도움요청해봐요 병원비없다고 몇백이나 천도와줄수있냐고 변명하는모습보고 안된다고 하면 바로 정떨어질껄요
버블 4
· 25.01.7. 21:31
가스라이팅 그만 당하고 헤어져요 지는 그럼 룸 왜 쳐옴 ㅋㅋㅋ 남자는 유흥 다니는 놈들 90프로인데 왜 다님?
글쓴버블
· 25.01.7. 21:51
@버블 4 맞말임 ㅠㅠㅠ 저 가스라이팅인지 몰라도 사랑에 빠진건 확신.... 망해써요
글쓴버블
· 25.01.7. 21:50
삭제된 댓글이에요.
버블 6
· 25.01.7. 21:57
@글쓴버블 우와 약간 글을 1세대 인소재질로 쓰시네요
글쓴버블
· 25.01.7. 22:16
@버블 6 3개월 이야기 글 다시 올려서 언니들 댓글 봤눈데 제가 좀 이상한거 맞음 ㅠㅠ 혼자 있어서 잘 인지를 못한거 같애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