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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23.08.1. 21:48
부모님 의심때문에 집 2개인 언니들 있나요?
강남 의심받아서 못살고비강남에 사는척 비워두는 집 있고출퇴근 가까워야해서강남에서 또 사는 언니들 있나요?이중월세 아까워서비강남 전세 적은거라도 구하려는데그것도 아깝긴 하네요그돈 굴리면 돈인데 묶어둬야하니 ㅜ근데 집에 놀러 오실때도 있고친구랑 산다고 오지말라 하긴 또 싫은데아까워도 집 2개인게 맘 편하겠죠?
부모님 의심때문에 집 2개인 언니들 있나요? - 익명 커뮤니티
버블 1
· 23.08.1. 22:03
맘 편한게 좋죠 근데 부모님이랑 친하신가봐요 놀러도오신다니
언니 무슨일하는줄 아세요? 전 구라치기 힘들어서 걍 어디 기숙사라고 둘러대고 거의 피하다싶이 해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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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1
· 23.08.1. 22:13
저는 무려 8년갠 집2개였어요 지금 30대후반인데 생각해보니 넘 돈아까워서 작년에 그냥 전세집 들어왔고 동대문 밤시잘 일한다 뻥쳤네요.화류일 13년 하면서 집두개 8년 ㅋㅋㅋ 우하하하 돈아까워용 ㅋㅋㅋ 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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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
· 23.08.1. 22:16
언닌 빈집 그냥 비워두신거에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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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3
· 23.08.1. 22:19
네 비워두죠 어뜨케 매일 양쪽을 번갈아 가요 ㅠㅠㅠ 저는 출근 일줄 4일 햇어서 출근 안하는날은 다른집 가서 청소하고 뭐 그랫엇어요 제 동생도 자주 왓엇고 구랫어서리 양쪽다 살림 살이 한가득이엇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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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4
· 23.08.1. 23:17
저 어렷을땐 그렇게 햇는데 하나라도 전세 살아야 덜아까워요
둘다 월세는 정말ㅠㅠ
정 구라칠게 없으면 두개잇게 낫죠
아니면 차라리 강남에서 좀 멀더라도 한군데에 살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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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5
· 23.08.1. 23:20
그냥 강남살아보고싶어서(혹은 회사가 강남인데 회사친구랑 같이살고같이출근) 친구랑 월세 반반하고 같이살기로했다하면 어떨라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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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6
· 23.08.2. 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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