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설조차 아니고 이미 생물학계에서 다 밝힌 사실임. 술이나 주량조차도 다 유전임 술쟁이집 자식은 자식도 술쟁이임. 술찌유전자 가진 배우자 만나서 희석되면 다행인데 안그런경우가 더 많긴함.
중독에 취약한 유전자가 따로 있어서 이런 유전자는 병원에서 마약성 진통제 처방하기전에 설문도 해요ㅇㅇ 어렸을때 애착 뭐가 있었나요? 이런 설문… 왜냐면 어릴때 애착담요,애착인형,엄마몸일부분 등등에 과하게 집착하는 경향 있었으면 중독에 취약한 유전자임. 약 도파민 도박 담배 뭐던 금방 중독됨 그래서 병원에서 설문지 보고 용량 조절 해주던지 다른 진통제로 돌리던지 해요. 진짜 취약하면 그정도로도 바로 중독되는 경우 은근히 많아요. 성형하다가 수면마취 중독되는 사람들 다 이런경우임
공부머리도 다 유전자임 우리집안 다 딱히 열심히 안해도 늘 중상위권이였음. 근데 극 상위권은 힘들었어… 걍 인서울정도?
물론 유전자는 두명한테 받는거니까 확률이긴 하죠 근데 둘다 바람끼 낭낭하면… 100% 라는거 의사의사 가정 애들은 다 공부 잘함. 딱히 크게 열심히 안해도 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