는것같아요 코인으로 몇백억 벌었다고 한 손님도 100만원만 50만원만 보내주라 ㅇㅈㄹ하면서 돈 빌리고 가게 맨날 오는 큰손같아 보이는 죽순이도 밖에나가면 돈 아끼더라구요 가게라는 공간은 그냥 손님은 돈 많은척 허세연기하고 아가씨는 손님 좋은척 연기하며 돈버는 허상의 공간같아요
버블 1
· 6월 16일 02:38
BEST그냥 병신산송장들 비위 맞춰주는 곳이에요 뭘 바라면 안됨
글쓴버블
· 6월 16일 02:39
@버블 1 손님들도 언니들도 마담들도 다같이 연기를 하니까 가게가 드라마 세트장? 인 느낌이들어요 요즘엔 ㅋㅋ
버블 1
· 6월 16일 02:41
@글쓴버블 오히려 그렇게 날마다 컨셉잡고 출근하는게 멘탈에 좋을듯해요ㅋㅋㅋㅋ
버블 2
· 6월 16일 02:41
출근해서 드라마찍는다 생각해보세요 ㅋㅋ여긴셋트장이고 이 모든건 연출이다 나는 좆같아도 혼신을다해 연기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