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잡러 아침 9시출근임 8시엔 일어나야함 이불정리하고 씻고 나오면 8시30분 회사까지 10분도 안걸려서 출근해서 지금 헨드폰 뚱땅 거리는중 이러고 퇴근 6시 집가서 준비하면 8시 정도 밤일출근해서 2.3개하고 퇴근하면 12시에서 늦으면 1시되는듯 이렇게 지낸지 몇년째인듯 화류 친구도없고 남친도없음 일반친구도 딱히 없는듯 ,,,
버블 1
· 1월 30일 09:29
그럼 언닌 언제 쉬나요... 몸도 맘더 외로울거같은데
글쓴버블
· 1월 30일 11:03
@버블 1 회사가토일은 쉬어서 거의 일요일은 온전히 쉬는데 만날사람도 없고 ..그냥 집에서 혼술해염 ..
버블 1
· 1월 30일 12:36
@글쓴버블 잘 버티고 있어요 저도 만날 사람 없어서 외로울 때 혼술하는 버릇 있었는데 더 우울해지고 허망감 같은 게 좀 더 들더라구요 그때마다 레고를 한다던지 목적지없이 산책하며 사람 구경한다던지 했는데 뭔가하나 집중하다보면 사람들도 점차 곁으로 모이게 되규 그러드라구요 너무 잘해왔으니 오늘도 이쁜 것만 보고 이쁜얘기만 듣길 바래요~~ 화이팅❤️
와 언니... 딱 나랑 같은 상황.. 저도 아침에 9시반 출근 저녁에 8시엔 출근함 그리고 화류 친구도 없이 독고에 일반 친구도 없음 ㅋㅋ 그래서 쉬는날 맨날 혼술 하고 울다가 자요.. 그래서 언니가 지금 무슨 마음으로 글쓴지 더 알아서 마음이 더 가요..🥺 전 맨날 현타오고 울면서 잠드는데 언니는 열심히 사시는거 같아요 ! 그래도 우리 힘내서 열심히 살아요 언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