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전남친이 사귀고 시간지나니 싸우면
폭언하는새끼였는데 그거 시작일뿐이에여
가면갈수록 싸울때마다 욕으로시작해서 막말로끝남요
저 이제남자고여자고 싸운다해서 막말도 욕도안하는사람인데
씨발럼이 초반에 막말하길래 너무상처받아서 우울증생기고 개힘들어했거든요
그러다가 매번 그러니까 제가 제발앞으로 나한테 막말하지말고
욕하지말라고하니까 알겠다고 약속했으먼서 역시나 지기분 못이기고
빡치면 욕 막말 시작하더라구요 그래서 어느순간부터
막말듣고 욕듣는 내자신이 불쌍하더라구여 왜내가 이딴새끼한테
욕먹고 이딴말을 들어야하는거지? 그래서 똑같이 대접해줬죠
아니 더 심하게 욕하고 막말해줬어요 십새끼가 제가그럴줄몰랐는지
지보다 더심하게 나오니까 아가리 여물고 안깝치고 무서워하더라구요*^^
결국 마지막에 그십새끼때문에 분노조절장애 생겨서 일에도 지장생기고
힘들거역겨워서 헤어졌어요 절대 싸울때 막말하고 욕짓거리하는새끼
만나면 안되여 그냥 똥밟은새끼고 다시만나도 그럴아니 더심해질새끼라는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