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끼같은데 이새끼 자꾸 길 막건너요ㅡㅡ 마음졸이는데 눈앞에 자꾸보여요 입양 절대 못함-치매걸린 강쥐 집에 있고 유기견,임시보호 한 아이들 다 키우고 있어요 병원비로만 달에 몇백이고요 아무튼 미치겠네요 얘 사고날까봐 가슴졸여요 논현초 근처라 더 미치겠어요 방 하나만 더 있었으면 냥이들만 구조해서 키웠을텐데.ㅈ
묭실 앞에 사는 냐옹이ㅠㅠ자꾸 눈에 아른거려요 - 익명 커뮤니티
버블 1
· 23.10.15. 21:08
고양이를 외출냥으로 방치하는 사람들... 외출냥의 끝은 실종냥이라던데 정말 몰라서 그러는걸까요 우리애는 그럴리없어 자신할수있는 용기는 어디서 나오는건지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