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사람한테 관심없고 제 돈 버는게 중요하기도하고 걍 출근하는 순간부터 ㅈ같아서 사람 안보고 다니거든요 언니들 누가 방들어가는지도 모름 근데 일하고 있으면 언니들이 언니 가신줄 알았는데 아직 계시네요?아까 가시는거 봤어요 이러고 말걸드라구요…; 사람한테 관심이 많으시군요 다들.. 얼굴 기억안했음 조켓는데…ㅜㅜ
일하면서 소름끼치는게 - 익명 커뮤니티
버블 1
· 25.03.24. 21:01
저랑 똑같네요 저도 딱 들어가는 순간부터 폰이랑 바닥만 보고 다녀요 영업진, 라운딩, 언니들 얼굴 1도 모르고 알고싶지도 않고 사람들도 내얼굴 기억 안했음 좋겠어요 퀸도 안하구요
글쓴버블
· 25.03.24. 21:11
@버블 1 관심꺼줘 제벌…ㅜㅜ 알아서 돈 잘벌고갈게 ㅜㅜㅜㅜㅜㅜㅜ
버블 2
· 25.03.24. 21:15
마자용ㅠ여기 언니들 중 보면 방 끝나고 수고했다고 인사하면 좋다는데ㅠㅠ걍 끝나면 자기 갈길 가는거지 뭔..
글쓴버블
· 25.03.24. 21:20
@버블 2 언니들한테 악감정은없지만 그냥 만난장소가 여기인만큼 방볼때 잠깐 즐겁더라도 그냥 갈길갔으면좋겠어요 잘 살아요 언니들…
버블 2
· 25.03.24. 21:24
@글쓴버블 진짜요 화밍 하는거 보면 손놈이 아니라 같은 아가씨인 경우가 더 많아서 걍 각자 갈길 갔으면
버블 4
· 25.03.24. 21:25
@버블 2 헐 저도 본문 다 공감하고 쓴이언니처럼 일하긴 하는데 그래도 방볼때 내내 같이 분위기 좋게 일했으면 끝나고 나와서 수고했다는 인사 한마디 정도는 하게 되던데ㅠㅠ 이렇게 생각하는분도 있군요ㅠ 그래도 저도 비슷한 성향이라 이해합니다ㅠ
버블 3
· 25.03.24. 21:17
저도 제 기억력에 소름끼치는게 7년전에 다녔던 가게에서 딱 한번이랑 딱 두번 본 가씨 두명 작년 올해 각각 마주쳤는데 바로 알아봄,,,, 화장법 머리 바꿨는데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