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도없고 지쳐서 일쉰지 일년반? 되는데 잠깐 힐링좀 하고 오려구요 쉬는데 거의 일년 무기력하게 쉬다가 더 가면 진짜 그대로 무너질거같아서 운동만하고 사람 갠적으로 아얘 안만남 서서히 회복중인데 돈만보다 정신 갈리고 자살할거같고 모았던 돈도 살살 녹길래 이제 다시 힐링하고 시작하려구요 진짜 부모도 없고 어릴때 술만따랐는데 친구나 지인 다끊고 지나보니 다 부질없고 별 도움안되고 진짜 왜사나 싶지만 그냥 못죽으니까 살고있는거같아요 진짜 믿을새끼도 없음..
인생 진짜 혼자 남겨진거같아요 - 익명 커뮤니티
버블 1
· 4월 22일 06:09
저랑 똑같네여ㅠㅠ 저도 부모가족없고 인복도드럽게없어서 다 손절하고 혼자지내요.. 존나외롭지만 친구 다시는 만들고싶지않음 연애도 남혐점점심해져서 안만든지 3년됨
버블 2
· 4월 22일 07:04
원래 사는것엔 의미가 없어요 그냥 살아있으니까 사는거지 미래 계획보단 하루에 더 신경써보세용 내가 좋아하는거 먹고 좋아하는걸 찾아보고 갠적으론 템플스테이 다녀오면 생각정리 되고 조아여 꼭 불교가 아니여도 맘편해지는 장소 있으면 좋지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