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1일 1식하고 술 마실때 안주안먹고 암튼 먹는 거 되게 박했거든요 살이 잘찌는 체질이라서요 근데 방 얻어서 매일 풀출하는데 초이스 스트레스도 심하고 손님진상은 뭐 말안해도 다들 아시죠 그래서 현타 씨게와서 당분간이라도 일안해야겠다싶어서 일부러 뭐든 먹고자고 지내요 살찌면 일을 나가기 싫어지니까요 제가 또 하루자고 일어나면 스트레스 받은 거 살짝 내려놔서 습관성 출근을 또하고 이미 몸은 나갈 준비히는데 멘탈이 못버티겠어요 그냥 돼지새끼 만들어서 양심껏 가게를 안나가는 방향으로 자체 식폭행중이에요 벌써 며칠만에 살이붙은 거 같은데 그래도 맘은 너무 행복해요 크리스마스도 가게에서 보냈는데 ㅠㅠ 불쌍한 내인생 ㅋㅋㅋ 맛있는 거 많이 먹고 통통해지고 돈 생각 그만하자 ㅠㅠ 꽃길만 걸어요 언니들 우리모두!!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