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옛날에 방 들어갔을때 같이 들어간 년이(수위조) 저 슴가 털릴 뻔하니까 자기는 이 일 하면서 어느정도 터치는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하거덩요~~ 이러면서 ㅈㄴ 저를 생각없는 년으로 만들어버리던데 지들은 털리는게 싫지도 않은지 심지어 술또년임 수위조년들은 아주그냥 첫타임부터 머리부터 발끝까지 탈곡기마냥 탈탈털려서 속옷도 없이 울면서 집 갔으면 좋겠다
버블 1
· 25.04.16. 01:35
ㅇㅈ 여적녀네 저년...
글쓴버블
· 25.04.16. 01:35
@버블 1 심지어 남미새에요 ㅋㅋ 아 과학...
버블 2
· 25.04.16. 01:42
언니 어디까지 가능해요?라고 대놓고 물어봐요ㅋㅋㅋㅋㅋㅋㅋㅋ존나 웃길듯여 당황테크 탈듯
글쓴버블
· 25.04.16. 02:08
@버블 2 ㅋㅋㅋㅋㄱ 나는 다 벗는 것도 가능해 이럴거같아서 못 물어볼거같아요 ㅋㅋㅋㄱ 그래도 다음에 물어봐야지 ㅋㅋㅋ아 ㄹㅇ 엿먹이고싶다
버블 3
· 25.04.16. 01:45
지만 털ㄹ리면 되지.. 너무싫다... ㄱㄱㄷ 수위조랑 방본적 있는데 그엉닌 진짜 착해서 기억에 남는데.. 털릴거 같으면 그언니가 술취한척 하면서 시선 끌어주고 그언닌 진짜 착했는데..
글쓴버블
· 25.04.16. 02:09
@버블 3 ㅠ ㅠ ㅠ 너무 착했던 언니네요 ㅠ ㅠ 맞아 지만 털리면 되지 왜 남까지 강요하는지 모르겠어요 안 그래도 하이도 아니고 염전티씨업종인데 ㅡㅡ..
버블 4
· 25.04.16. 01:50
가끔 손놈보다 더한 ㄱㅆ들이 더많음 에휴
글쓴버블
· 25.04.16. 02:10
@버블 4 맞아요 솔직히 진상보단 썅년들 땜에 스트레스 더 받는 듯요 휴 ㅠ ㅠ 손놈들은 그래도 돈이라도 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