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섞는거 자체가 짜증나여 냄새나는 틀저씨가 치대는 것도 좃같고 (제 기준) 좆하타치 한남들이 제 얼굴 보는 것 조차도 싫어요ㅡㅡ 솔직히 아가씨야 일하는 입장이니까 그냥 짠하기만한데 한남은 그냥 화가 막 돋네요 아.... 내가... 이런 것들이랑.... 이딴 공간에.... 하... 저 화류일할때보다 반청산하고 다른일할때 더 돈잘벌었어서 더 현타오는거 같아요 다시 그 일 하려고 화류일로 들어온건 맞는데 존나 시발 개현타와요 전에는 그냥 우왕 돈 돈 돈 돈이다 우왕 이 손놈 돈 많네 이런 시선이었는데 지금은 에휴 씨발 이 좆버러지 한남새끼들...어휴.... 글구 청산한줄 알고 관리 안해서 사즈도 당연 떨어졌고 전에 봤던 손 퀄에 비해 확 떨어지니 더 좃같구요 일단 다시 이 상품진열대에 스스로 상품으로 오른거 자체가 좃같아요 이게 자기애인지 자존감인진 모르겠는데 이 고귀한 내가 왜 이딴 곳에 ㅡ???? 부유함을 더 확실히 느끼기 위해 가난함을 경험하고 천국을 만끽하기 위해 이 천한 곳에 머무는가? 빛이 있으니 어둠도 있고 어둠이 있으니 빛이 있는 것 처럼? 아ㅡ 이건 그냥 하나의 체험이다 후딱 벌고 다시 하던 일로 돌아갈래요
버블 1
· 21.06.2. 04:58
저도 쉬다 나가니..진짜 질 더 최악에.제 사이즈는 성형망해서..그냥 안나가게되요ㅠ
버블 2
· 21.06.2. 06:27
이런 일에 혐오감 느끼는 게 정상이죠ㅠ 맨정신이면 못할 일이에요 ㄹㅇ 어느순간부터 술마시면서 술의 힘을 빌려 반쯤 눈감고 일했는데 그렇게 해서 꾸역꾸역 모은돈으로 내집마련은커녕 전세도 먼 얘기고.. 저두 진흙탕에서 구르더라도 일반적인 일 알아보기로 했어요ㅠ 전업은 더이상 ㄴㄴ.. 현타와서 밤일 못해먹겠어요. 나이드니까 병신 알아보는 안목이 높아지고 손님질도 코로나이후로 할많하않 시궁창 느낌이라 비위가 더 약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