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전에 셔츠호황기때 한번 도시락으로 놀러갔었어요. 나 내팟 팟친구 이렇게 가서 친구만 언니 맞췄는데 진짜 168에 피부 우유색 뽀얗고 날씬하고 성형기 없이 예쁜 민삘 조녜언니가 들어와서 바로 초스해서 앉혔는데 일한지 얼마 안됐는데 사이즈가 좋으니까 그 언니 담당이 똥마려운 강아지 마냥 방 앞에서 5분 대기조하더라구요ㅋㅋㅋㅋㅋ 20대 초반이였고 너무 예뻤는데.. 일경험이 없는 언니가 6시간 내내 방에서 편하게 예쁨 받다가 손님 가스라이팅에 30만원에 나가는거 보고 진짜 화장실갈 때 따라가서 푼돈에 가지말라고 했는데 자기는 만족한다면서 웃으면서 가는데... 갑자기 생각났는데 어리고 예뻤던 언니... 지금은 하이에서 잘 벌고 살았으면 좋겠다 ㅠ 그때도 텐카사이즈였는데..
버블 1
· 25.04.29. 15:40
30만원이요...?....? ...? 어
글쓴버블
· 25.04.29. 16:46
@버블 1 손놈이 자면 얼마주면 돼? 이래서 언니가 수줍어하면서 100.. 이랬는데 손이 놀린다고 하이애들도 100이면 나가는데 셔츠 주제에 뭔 백이야. 이랬더니 어..어.. 그럼.. 70..? 이래서 손이 올타구나 요뇬 뭣 모르는 애구나 해서 30까지 감음. 그 방에서 편하게 6-7시간 해줬으니 30 주면 딱 100이라고ㅋㅋㅋ ㅠㅠㅠ
버블 2
· 25.04.29. 16:12
5분대기하던 담당새끼야 니가 뜯어말렷어야지 ㅠㅠㅠㅠㅠㅠㅠㅠ ㅅㅂ 30이요???? 아 내가 다 원통해
글쓴버블
· 25.04.29. 16:49
@버블 2 담당한테 피곤해서 퇴근한다고하고 담당이 우쭈쭈 걱정모드에 지극정성... 저도 진짜 그 언니한테 언니 하이사이즈고 100이상 불러도 저 놈 주는데 농담이였다고 정색하고 가지말던가 더 불러요. 했더니 이미 약속했는데 어떻게 그래요.. 하시던... 전형적인 일초짜.. ㅠ 몇년 지나도 종종 생각나는건 라떼도 말야..인가요
버블 2
· 25.04.29. 16:51
@글쓴버블 아....진짜............ 너무 슬프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흑흐그뀨규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