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밤일한다고 말하는 게 쉽나,,?
저는 이제 밤일 3년 차인 20중반입니다
요약하자면 일반 친구들이 저에게 나 사실 밤일해봤다..
아니면 하고 있다 이렇게 얘기하는데...
저는 3년 동안 ㅈ빠지게 힘든데 밤일하는 거 들키기 너무 싫어서 지금까지 말한 적 한번 없고
일하면서 힘든 일 있어도 혼자 이겨내지.. 절대 말 안 함
친구들이 직장 때문에 힘들다 뭐하다 하면
속으로 ㅅㅂ나는 맨날 성추행 당하는데;;이러면서
(부정적인 생각도 들고,,)
당연히 생각 차이겠지만 친구들이 이렇게 말하는 거 보면
밤일하는 거 말하는 게 이렇게 쉬운 건가 싶음
그러면서 한명은 비강남 바에서 일한다는데
너정도면 우리바 씹어 먹는다면서
손님이랑 말하기 ㅈㄴ 싫고 손 부딪치는 것도 싫다 웅엥하는데 속으로 전 ( 난 시발 맨날 성추행당하고 뭔 ㅈ가튼 키스를 해달라고 하고 ㅂㅌ하고...)
이런 마인드 가진 제가 미친년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