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미새라 풀출 매일 거의 매일 갈귀다시피하고 주말도 거의 맨날 하는듯 그러다 pms기간이나 가끔 스트레스성 폭식으로 달에 일주일정도 쉬어뿌는데 심심할때마다 얼굴 고치고 외모정병오고 그래서 피부과나 경락샵은 매일같이 가거든요.. 쉬는 기간 런닝도 다니고 이 일 자체가 뭐 남자친구를 만나기도 어렵고 또 만나자니 맨날 남자 비위 맞춰주다보니 이젠 뭐 만나서 싸우고 얘기할 기력도 없음 나라는 사람을 알려주기도 싫고 그렇다고 업진이랑 사귀자니 그것도 싫고 손놈은 더 싫고 호빠도 글코.. 명품에 욕심도 없어서 명품도 사는 편도 아니고 오로지 취미 생활에만 쓰는데 공허해지네요 이 일을 하다보면 점점 나라는 사람을 잃어가는 것 같아요 외롭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