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생각해도 저울도 없이 시험봤는데 합격은 쫌 그래요.. 어떤 사람이 떨어지는건지 궁금해요.. 합격율이 50% 라는데..
버블 19
· 22.06.27. 01:56
언니 혹시 요양보호사 보자기 만들기 하시던 언닌가요? 삶의 의욕이 없을때 종종 언니글 올라오는거 보며 다시 힘을 얻곤 했는데 아쉽네요ㅜ
버블 22
· 22.06.27. 16:00
ㅜㅜ 먹고살기 힘들어서 그런가봐요 저 고졸이라 대학가고싶은 마음이 항상 있는데 실행을 못하네요 돈 다 벌고 수능 다시 보면 언니 나이쯤일꺼 같은데 사교성 없는 성격이면 제나이때 학교 다니는 애들이랑 못어울리겠죠
버블 18
· 22.06.27. 17:26
음 꼭어울려야 학교를다닐수 있는건 아니예요. 저도 혼자다녀요. 인사정도만 하고 필요한 말은 하지만. 생각을 가지고 있으면 언젠가는 하게 되는듯해요.. 저도 몰랐어요.. 제가 40넘어 학교댕길지..
버블 6
· 22.06.27. 22:54
제가 너무 외로워서 학교 같은 소속감 강한 집단에서 사람 사귀고 싶었는데 어렵나보네요ㅜ 그래도 제 나이에 돈모으고 수능봐서 언제 대학가나 갈수있을까 싶었는데 덕분에 용기얻어가요
버블 20
· 22.06.27. 03:44
ㄹㅇ멋있는언니등장
버블 7
· 22.06.27. 15:01
ㅎㅎㅎ 감사합니다.
버블 9
· 22.06.27. 04:53
굿굿 응원해요
버블 20
· 22.06.27. 15:01
감사해요.. 언니도 행복하길바래요..
버블 21
· 22.06.27. 11:49
ㅠㅠ구운약과 저한테팔아주세요♥️ 나두배우는거 좋아하는데 친해지구싶당 ㅠㅠ
버블 10
· 22.06.27. 15:01
약과는 튀겨야 제맛입니다.(소근소근)
합격. 떡제조기능사. - 익명 커뮤니티
합격. 떡제조기능사.
시험날 준비물인 저울이 고장난 걸 시험장가서 알았어요.. 그전날 연습할때도 멀쩡 했었는데..ㅠㅠ 대충 통밥으로 저울없이 시험을 봤어요.. 시험보던날 서른명중 세번째로 만들어내고 나왔지만 완성품은 제가 보기엔 별루였어요.. 저울이 없으니 크기가좀 들쭉날쭉 했죠. 그런데 오늘아침에 발표였고 보니까 붙었더라구요.. 몇달전까지만 해도 여기에 글도 자주 쓰고 했는데 이제 댓글 무서워서 안써요.. 그래도 전에 떡제조기능사 합격하면 글 쓰겠다고 했던것도 생각이나고 아래글보니 나이먹고 결혼 안한분중 남못잃 많다기에 나이를먹고 결혼을 안한게 너무나 다행이고 자랑스러워하는 사람이 글하나 쓰고 갑니다. 비혼만쉐이. 사진은 구운약과입니다.. 보통약과는 튀겨서 만들지만. 오븐에 구워서 만들수도있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