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낮일하면서 일하다가 남친만나면서 쉬고있었는데(남친이 일했던거모름요.) 몰랐는데 같이 일하는 애들땜시 유흥 물들어서 이젠 지가 다니자고하더라고요.. 매주 2번씩 가는듯..하.. 저한테 구라치고 ㅉㅉ다니면서 ㄲㅃ ㅇㅌ시켜서 비비고오기 가씨번호 여럿따서 자기들끼리 사진돌리고 후기 말하기..등..진짜 저도 일했어서 내로남불인거아는데 진짜 기분 개ㅈ같아요.. 젊고 나쁘지않게 생겼으니까 그쪽 가씨들이 수위다받아주는듯..ㅋ... 진짜 유흥에 유도 몰랐던애였고 착하고 저한테 돈 잘쓰고 선물도 잘해주고했는데 왜 이렇게 ㅆㄹㄱ가된걸까요..ㅋ.. 이젠 거짓말하는 죄책감이 1도 없어요 재택근무하는 앤데 일찍 잔다하고나가고 회의한다고 나가고..제가 눈치채면서부터 잡도리 조금씩하니까 권태기 왔다면서 사랑하고 소중한데 이성적 호감이 없다 ㅇㅈㄹ하는는데 당연히 언니들 외모 상띠들만 보니까 당연히 저한텐 이성적인 호감이 없겠죠... 위에 한말은 걍 죄책감?미안함?때문에 한 말인것같고 구라치는것보단 앞으로 맘편히 놀고 다니고 싶어서 그런거 알아요.. 어차피 자기 살면서 결혼생각이 평생 없는 애라서 그냥 저 힘들때 좋은사람이었어서 잘 만나고있었는데 남친 가족들이랑도 친하구요... 앞에서는 끝까지 아닌척 뻔뻔하게 굴면서 제가 힘들어서 울면 자기도 울어요... 알면서 말도 못하는 이 답답함이랑 상처랑 배신감때문에 사람 미쳐버릴거같아요...외모정병도 많이오고.. 근데 못놓겠어서 최대한 옆에있어달라고 애원했어요.. 남친이 외모도 제스탈이고 돈도ㅈㄴ많고 30대초중인데 진짜 ㅈ같아서 헤어져주기도 싫은데 제가 망가져가요ㅜㅜㅠ 놓는게 답이긴하겠죠..? 룸빵도 안가본 놈은 있어도 한 번만 가는 놈은 없으니까.. 너무 힘들어요ㅠㅠ..
버블 1
· 4월 22일 16:03
언니 병신이에요?
글쓴버블
· 4월 22일 16:06
@버블 1 병신이에요 진짜 저ㅜㅜㅜ
버블 2
· 4월 22일 16:04
걍 방생하지말고 꼭 결혼까지 가시길!!
글쓴버블
· 4월 22일 16:08
@버블 2 ㅠㅠ
버블 3
· 4월 22일 16:05
얼마나 만나셨어요??
글쓴버블
· 4월 22일 16:06
@버블 3 1년반정도요... 이번년도부터 권태기왔대요
버블 11
· 4월 22일 16:45
@글쓴버블 1년반만에요..??
버블 4
· 4월 22일 16:05
병니 언신이세요?
글쓴버블
· 4월 22일 16:08
@버블 4 저 진짜 병신이에요ㅠ
버블 14
· 5월 3일 10:22
@버블 4 ㅋ ㅋ ㅋ ㅋ ㅋㅋㅋ
버블 5
· 4월 22일 16:05
앞에선 같이 울어놓고 간다는데 나쁜거죠 언니 이미 머리로는 알잖아요 마음이 그런거지 저도 옛날엔 전남친이 가면 그래 마음 주는것도 아니고라 생각했는데 언니 스스로의 가스라이팅이에요 차라리 돈이라도 뜯어요 언니진짜 ㅜ
글쓴버블
· 4월 22일 16:08
@버블 5 이번에 계속 필요한거 다 받았는데 얘 아프다고해서 제가 돈을 더 써버렸어요..ㅋㅋ 하..
버블 5
· 4월 22일 16:11
@글쓴버블 저도 헤어지면 안 그래야겠다 생각하는데 또 누군갈 좋아하면 올인하게 되여.. ㅠㅠ 그냥 미련없이 행동하면 매달리던데요 남자들은..
글쓴버블
· 4월 22일 16:16
@버블 5 이미 주변에 이쁜 여자 돈쓰거나 마음만 먹어도 만나니까 미련자체가 없나봐요..ㅋㅋ 완전 올인해서 제 삶 자체가 되었는데 제가 챙겨주던 것들이 이젠 지치나보더라구요..놓아볼게요 슬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