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일반일 할 때 만났고 남자친구는 코로나 끝나고 복귀할쯤 만나서 일그만뒀다가 돈 떨어져서 복귀하게 되었는데요, 저도 야금야금 대출받은게 있고 투잡하고 있는 일반일 중에 하나 지겨워서 때려치고 밤일 하고 싶은데 지금 동거하는 남친 때매요ㅠㅠ 헤어져야 한단 건 아는데 그러면 저희 집 강쥐는..ㅠㅠ 제가 아침에 낮일 갔다 룸 끝나면 가서 잠만 잘텐데 너무 외로울 것 같아요 얘 안치우는건 적당히 생활비 뜯어서 미소 부르면 되는데 강아지를 저보다 더 잘해주고 좋아하고... 지금 열살이라 한참 더 잘해줘야 하는데... 그냥 같이살고 얘 어차피 9시에 나가니까 야근하는 척 할까요ㅠㅠ 준비를 밖에서 하고ㅠㅜ 서로 시들해져서 관계도 안하고 연락도 바람피나 안피나 감시만해여 서로 애정은 없는듯.. 남매? 같은 사이
나이 많아요.. 하ㅠㅠ 사실 벌써 내쫓았어요... 요새 가끔 알바로 밤일 가는데 그럼 아침7시 출근 새벽 2시 퇴근이라 강아지 혼자 너무 오래 있고 제가 집에와도 잠만 자서요... 이미 십년넘게 키운아이고... 같이 살면 강아지 한테 잘해주거든요..앞으로 풀출근 하고싶은데 강아지 돌보미로 생각해볼까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버블 3
· 23.10.16. 18:30
애정없는데 왜 굳이 언니가 거짓말해서 일가요? 일간다고 하면 안되요?
버블 4
· 23.10.16. 20:11
제 생각엔 애정없는데 그래도 딴남자 만나는 건 싫나봐요 일간다 했는데 못가게하고 풀화장하고 머리하는데 지도 출근 안하고 제 얼굴에 폼클렌징 묻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