쟁반년 ㅈㄴ 지금생각해도 빡침
손님이 쳐먹고간 치킨 그거 또 먹겠다고 퇴근시간지났는데 먹고가자 ㅇㅈㄹ하길래 포장해좀가라 라고 하더니 갑자기 미안 이러는거에요
근데 그걸 또 맘에 품고있었나봄ㅋㅋ 다른날에 아대에 와 갖고 내가 저런말했다고 나보고 지한테 사과 안할거면 아대에서 나가래여 ㅋㅋ 그래서 다른언니들이 머라 그렇게 해주긴했는데 지금생각해도 빡침 눈치없이 아는척하고 그러던데 걍 길가다 뒤졌음 좋겠음 소형가게라 두루두루 마주치는 분위기가 시름ㄱㅋ 탈출하려구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