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언니 글 볼때마다 운 나빠지는 느낌..
운만 아니라 기분까지 나빠짐 진심으로
ㅋㅋㅋㅋㅋㅋㅋ뼈를 때린수준이 아니라 방망이로 존나 친거같아서 속이 시원해서 까스활명수가 필요없음
ㄹㅇ실제로 아는언니중에도 맨날 죽는소리하는 언니 한명있는데 같이 있는거 자체가 스트레스ㅠ만나면 재밌는 이야기 하나도없고 맨날 누구랑 싸웠다 방 못 들어간다하는데 한번 방 같이 들어가보니까 손님 잡고 저딴 하소연하고있음...인중개칠뻔
인중친뎈ㅋㅋㅋㅋㅋㅋㅋ
시술 추천해줘도 ㅈ같은거만 하고 성형도 일쉬는거때매 못한다고 ㅋ
사이즈업 안하고 초이스 안되는걸 징징징
비싼 화장품 바른다고 얼굴이 변하는것도 아닌데 ㅋㅋ 쓸데없는 돈만 줄이고 모아도 한달 성형하고 노는돈 벌겟는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