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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6월 6일 16:41
학교 다닐때 진짜 난년이었던 친구..
저 은따라서 친구 없었는데...
학교 다닐때 친구가 원조교제하고 바 나가고
자기가 입던 팬티랑 스타킹 팔아서 돈 번다고 소문나서 친구 없던 저도 그 얘가 누군지 알고 있었어요
근데 학부모들 사이에서 먼저 걔 소문이 퍼져서
얘들한테까지 소문이 퍼졌는데...
저희 부모님도 입던 스타킹이나 팬티 버리지말고 인터넷에 팔아서 용돈 벌라고 했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학교 다닐때 진짜 난년이었던 친구.. - 익명 커뮤니티
버블 1
· 6월 6일 16:42
난년이 아니라 걍 걸레아닌가요 원조교제 미친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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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
· 6월 6일 16:54
부모님도 신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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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3
· 6월 6일 17:38
그냥 걸레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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